[신화망 두샨베 7월30일] 잠시드 토셰프 타지키스탄 상하이협력기구(SCO) 우호협력센터 부센터장은 최근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항상 상하이협력기구 발전의 중요한 추진력이었으며 '상하이 정신' 발양, 실질적 협력 심화, 다자주의 지지를 통해 상하이협력기구가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셰프 부센터장은 “중국은 상하이협력기구의 창설과 발전 과정에서 건설적이고 지속적인 역할을 발휘했다”면서 복잡한 국제 정세에 직면해 중국은 항상 상하이협력기구 틀 안에서 진정한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공동 협상∙건설∙향유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토셰프 부센터장은 중국의 지속적인 노력은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들이 응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심화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들이 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의 기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의 도전에도 직면해 있고 공동의 책임도 짊어지고 있다면서 중국이 제시한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 이념이 상하이협력기구의 미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