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1일] 일본 정부가 7월 31일 ‘국가정보국(NIB)’을 공식 설립하고 첫 ‘국가정보회의’를 연 것에 대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는 일본의 국내외 안보 정책에서 또 하나의 부정적 동향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최근 한동안 일본은 이른바 국가 안보와 ‘외부 위협’을 핑계로 재군사화 프로세스를 가속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해 국제 사회의 광범위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하며 일본의 위정자들은 응당 역사의 교훈을 깊이 새기고 신중히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