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뉴욕 8월 4일] 미국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25개 주(州)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5개 주는 이날 미 연방국제통상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소위 ‘강제 노동’을 구실로 60개 경제주체에 부과한 301조 관세는 위법한 것이므로 이를 취소하고, 사법 심사 기간 동안 관세 집행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04 15:37:11
편집: 林静
[신화망 뉴욕 8월 4일] 미국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25개 주(州)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5개 주는 이날 미 연방국제통상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소위 ‘강제 노동’을 구실로 60개 경제주체에 부과한 301조 관세는 위법한 것이므로 이를 취소하고, 사법 심사 기간 동안 관세 집행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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