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5일] 4일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필리핀 국방부가 지난달 31일 낸 중국 관련 성명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언급한 데 대해 “소위 성명은 거짓말과 악의적 공격으로 가득 차 있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있으며 성질이 극히 악질적인 정치적 도발”이라며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이어 “우리가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시행은 각 민족의 합법적 권익을 더 잘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고 민족단결진보 사업에 견고한 법치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