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6일]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중국이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과학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근본적인 논리는 항상 개방과 협력, 호혜 윈윈에 있으며 인위적인 제한이나 폐쇄적 독점이 아니라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중국은 세계 각국과 함께 인공지능(AI), 체화지능 등 첨단 분야에서의 대화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며 ‘중국 창조’와 ‘중국 스마트 제조’를 진정한 공동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시키고 기술 상호 통용, 표준 공동 구축, 시장 공유 속에서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고 혁신의 혜택이 전 인류에 더 많이 돌아가도록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