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6일] 한정(韓正) 중국 국가부주석이 25일 베이징에서 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중∙인 국경문제 인도 측 특별 대표와 회견했다.
한 부주석은 지난 2년 동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러시아 카잔과 중국 톈진(天津)에서 두 차례 회담을 갖고 중∙인 관계 발전에 대해 일련의 중요한 합의를 이뤄냈으며 양국 관계가 회복∙개선 궤도로 되돌아오도록 이끌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 인접한 개발도상 대국이자 중요한 신흥 경제체인 중국과 인도는 전략적 차원과 장기적 관점에서 양국 관계를 바라보고 처리해야 하며 양국 지도자들의 중요한 합의를 함께 잘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략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며 다자 협력을 긴밀히 하고 이견을 적절히 관리∙통제해 중∙인 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