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6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와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가 공동 주최한 제3차 중미 1.5트랙 대화가 25일 베이징에서 ‘건설적 전략 안정—신시대 중∙미 실무 협력’이란 주제로 열렸다. 류하이싱(劉海星) 대외연락부장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중국 측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싱크탱크, 대학 및 존 손튼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회 공동의장을 비롯한 미국 전략∙산업계 인사 등 약 40명의 중외 대표가 참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