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8일] “야스쿠니 신사는 명실상부한 ‘전범 신사’이자 군국주의의 혼을 불러들이는 곳입니다.”
장샤오강(張曉剛)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7일 일본 정치인들이 거듭 단체로 ‘귀신을 참배’한 것은 아시아∙태평양 국민의 감정을 함부로 짓밟고 역사 정의를 심각하게 모독한 것이자 일본 우익 세력의 군국주의 집착을 되살리고 대외 침략과 팽창의 본성을 드러낸 것임이 틀림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또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갖고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