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9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위임을 받은 리창(李强)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원 총리가 27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 도착해 지룽 통상구 산사태 재해 긴급 구조∙구호 및 비상대응 작업을 지휘했다. 그는 “시진핑 총서기는 피해 지역 주민들을 매우 걱정하고 있으며 긴급 구조∙구호와 비상 대응 등의 작업을 잘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총서기의 지시를 단호히 관철∙이행하고 사람과 생명을 우선으로 견지하면서 최선을 다해 긴급 구조∙구호와 비상 대응 작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