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평양 9월 8일]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성기 조선 국방상은 이날 담화를 내고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조선과 새로운 군사적 대결을 기도한다면 조선도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국방상은 미일한 3각 군사 공조 체제가 점차 공격적 실체로 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 주도의 전쟁 시연들이 연이어 감행되고 있다면서 이것이 조선반도와 주변 지역의 불안정 상황을 한계점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필요한 경우 조선은 보다 강력하고 단호한 행동으로 적들의 도발에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