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18일] 제63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기에 중국과 유엔 제네바 사무국(UNOG)이 제네바 팔레 데 나시옹에서 ‘모두를 위한 접근성’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시회 관련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궈 대변인은 이번 전시회 개최는 ‘모든 사람의 인권 향유를 증진하는 접근성 건설’ 결의안을 이행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중국은 이번 이사회에서도 접근성 결의안을 또 제출할 것이고 국제사회와 함께 인권 보장 실천을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하고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의 개선을 촉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