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 29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항상 건설적이고 책임 있는 태도로 인공지능(AI)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해 왔으며 지속적이고 부단히 중국 방안을 기여해 왔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유엔(UN)이 주된 채널 역할을 발휘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동시에 중국은 AI 정부 간 대화 등 채널을 통해 미국 측과 소통∙교류를 유지할 용의가 있다. 이는 전 세계 AI가 선(善)을 지향하고 보편적으로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촉진하는 중요한 경로일 뿐만 아니라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구축하는 데 응당 있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