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 농촌 상수도 보급률 88% 달성 목표-Xinhua

中, 올해 농촌 상수도 보급률 88% 달성 목표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3-01-18 13:08:33

편집: 陈畅

지난해 10월 16일 쓰촨(四川)성 바얼이(巴爾伊)촌 주민이 마당 수돗가에서 손을 씻고 있는 모습.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월18일]중국이 올해 전국 농촌 상수도(수돗물) 보급률을 88%까지 끌어올린다.

리궈잉(李國英) 중국 수리부 부장(장관)은 16일 2023년 중국 전국 수리부 업무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규모화 급수 사업이 농촌 인구를 커버하는 비율을 57%로 설정했다.

지난해 전국 농촌 상수도 보급률은 87%였으며 급수 사업이 농촌 인구를 커버하는 비율은 56%였다.

이날 리 부장은 올해 농촌 수리 건설을 강화해 농촌 발전 및 주민 민원 관련 물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게 급수 사업을 손보고 농촌급수일체화 등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수질 향상을 위해 정화·소독 시설 및 설비 설치율을 75%까지 끌어올리고 수질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대화 관개지구 건설도 강화한다. 이에 안후이(安徽)성 화이훙신허(懷洪新河), 장시(江西)성 메이장(梅江) 등 관개구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 헤이룽장(黑龍江)성 싼장핑위안(三江平原), 쓰촨(四川)성 샹자바(向家壩) 등 대형 관개지구가 착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엔 대중형 관개지구 건설 및 개조 사업이 529곳에서 진행됐으며 대중형 저수지 124개와 소형 저수지 6천82개의 보강 작업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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