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하이 6월9일] 하이난(海南)성 충하이(瓊海)시 탄먼(潭門)진에서는 해초를 가공해 해삼·성게 양식 사료로 활용하면서 해양 환경 보호와 어민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8일 해변에서 해초를 말리고 있는 어민들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2026.6.8

8일 하이난(海南)성 충하이(瓊海)시 탄먼(潭門)진 바다에서 해초를 채취하고 있는 어민들을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6-09 19:35:19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충하이 6월9일] 하이난(海南)성 충하이(瓊海)시 탄먼(潭門)진에서는 해초를 가공해 해삼·성게 양식 사료로 활용하면서 해양 환경 보호와 어민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8일 해변에서 해초를 말리고 있는 어민들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2026.6.8

8일 하이난(海南)성 충하이(瓊海)시 탄먼(潭門)진 바다에서 해초를 채취하고 있는 어민들을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