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울란바토르 8월 18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체결측 총회(COP17)가 1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했다. ‘토지 복원을 통한 희망 복원(Restoring Land, Restoring Hope)’을 주제로 2주간 열리는 이번 총회는 황폐화된 토지 복원,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 가뭄 대응 회복력 구축, 초원 보호∙복원 등의 의제를 중심으로 협의와 교류를 진행한다.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체결측총회 개막식 현장. 2026.8.18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체결측 총회 개막식에서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가 연설하고 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체결측 총회(COP17)가 1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했다. ‘토지 복원을 통한 희망 복원(Restoring Land, Restoring Hope)’을 주제로 2주간 열리는 이번 총회는 황폐화된 토지 복원,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 가뭄 대응 회복력 구축, 초원 보호∙복원 등의 의제를 중심으로 협의와 교류를 진행한다. 2026.8.18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체결측 총회에 마련된 중국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체결측 총회(COP17)가 1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했다. ‘토지 복원을 통한 희망 복원(Restoring Land, Restoring Hope)’을 주제로 2주간 열리는 이번 총회는 황폐화된 토지 복원,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 가뭄 대응 회복력 구축, 초원 보호∙복원 등의 의제를 중심으로 협의와 교류를 진행한다. 2026.8.18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체결측 총회에서 몽골 예술가들이 문예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체결측 총회(COP17)가 1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개막했다. ‘토지 복원을 통한 희망 복원(Restoring Land, Restoring Hope)’을 주제로 2주간 열리는 이번 총회는 황폐화된 토지 복원,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 가뭄 대응 회복력 구축, 초원 보호∙복원 등의 의제를 중심으로 협의와 교류를 진행한다. 2026.8.18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