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런던 9월 14일]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후 종료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11월 미국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유가도 급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란 측이 합의를 이루길 매우 바라고 있으며 계속 미국과 연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에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직후 종료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