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미국 뉴욕 9월 18일] 중국 국가문물국은 현지 시간 16일과 17일 워싱턴과 뉴욕에서 각각 미국 국토안보수사국, 뉴욕 맨해튼지방구검찰청장실이 두 번에 걸쳐 문화재와 고생물 화석 64점(세트)을 중국에 반환했다고 밝혔다.

9월 17일, 중국 측 관계자들이 미국 뉴욕에서 반환된 문화재의 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17일 미국 뉴욕에서 반환 문화재를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중국과 미국은 중국 문화재의 미국 불법 반입을 방지하기 위해 2009년 1월 14일 처음 정부 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는 이후 세 차례 연속 갱신됐다. 양국 정부 부처는 양해각서에 의거해 적극적으로 반환 협력을 전개했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미국으로 유출된 중국 문화재가 조국으로 돌아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