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中 상무부 "'과잉생산' 구실로 하는 무역 보호주의에 반대"-Xinhua

(뉴스 번역) 中 상무부 "'과잉생산' 구실로 하는 무역 보호주의에 반대"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0-12 13:49:31

편집: 朴锦花

商务部:反对以“产能过剩”为名行保护主义之实

中 상무부 "'과잉생산' 구실로 하는 무역 보호주의에 반대"

미국 워싱턴의 미 무역대표부(USTR) 청사 외관. (자료사진/신화통신)

 

商务部新闻发言人9日就美国召集部分经济体发布应对所谓“结构性产能和生产过剩”问题部长级联合声明答记者问时表示,中方反对个别国家以所谓“产能过剩”为名,行贸易保护主义之实,这只会扰乱全球经贸秩序和产供链稳定,给世界经济增长带来长期风险。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9일 미국이 일부 경제체를 소집해 이른바 '구조적 생산능력 및 과잉생산' 대응을 위한 장관급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중국 측은 일부 국가가 소위 '과잉생산'을 구실로 무역 보호주의를 실행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경제·무역 질서와 산업·공급사슬의 안정을 어지럽히고 세계 경제 성장에 장기적 위험을 초래할 뿐이라는 지적이다.

 

美东时间10月7日,美贸易代表办公室发布公告称,近期美国召集14个经济体高级官员举行会议,共同签署发布应对所谓“结构性产能和生产过剩”问题的部长级联合声明。

미국 동부 시간 10월 7일 미 무역대표부(USTR)는 공고를 통해 최근 미국이 14개 경제체 고위 관리를 소집해 회의를 열고 이른바 '구조적 생산능력 및 과잉생산' 문제 대응을 위한 장관급 공동성명을 서명·발표했다고 밝혔다.

 

中方已在不同场合多次阐明关于所谓“产能过剩”问题的看法,并于今年7月专门发布了有关立场文件。

중국 측은 여러 기회를 통해 소위 '과잉생산' 문제에 대한 견해를 수차례 밝혀왔으며 올해 7월에는 관련 입장을 담은 문건을 별도로 발표했다.

 

中方一贯认为,看待产能问题要秉持全面、客观、公正的态度,不能出于对自身产业竞争力和市场地位的担忧,将经贸问题政治化。如果未来有关经济体以此为借口,采取损害中方利益的措施,中方将作出必要回应。

중국 측은 생산능력 문제를 바라볼 때 포괄적·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자국의 산업 경쟁력과 시장 지위에 대한 우려로 경제·무역 문제를 정치화해서는 안 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향후 관련 경제체가 이를 핑계 삼아 중국 측의 이익을 침해하는 조치를 취한다면 중국 측은 필요한 대응에 나설 것이다.

 

中方坚持在开放合作中建设现代化产业体系,支持构建公正合理的国际经济秩序。中方呼吁有关各方坚持多边主义,倡导互利共赢,尊重市场规律,共同维护开放包容的全球产供链合作格局。

중국 측은 개방과 협력 속에서 현대화 산업 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제 경제 질서 수립을 지지한다. 중국 측은 관련 각 측에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호리공영(互利共赢·상호이익과 윈윈) 제창하며 시장 규율을 존중하여 개방적·포용적인 글로벌 산업·공급사슬 협력 구도를 함께 수호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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