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의 일환인 ‘중축(中軸)의 밤’ 문화 행사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을 중심으로 전통 무형문화유산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서밋에 참석한 전 세계 국내외 귀빈들에게 ‘보고, 만지고, 전파할 수 있는’ 몰입형 중화문화 체험의 밤을 선사했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1-07 10:39:21
편집: 李翔华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의 일환인 ‘중축(中軸)의 밤’ 문화 행사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을 중심으로 전통 무형문화유산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서밋에 참석한 전 세계 국내외 귀빈들에게 ‘보고, 만지고, 전파할 수 있는’ 몰입형 중화문화 체험의 밤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