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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 여객선 전복 침몰 사건 현장에서 구조사업 지휘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6-03 09:06:02 | 편집: 왕범

(XHDW)(6)李克强急赴客船翻沉事件现场指挥救援工作

   6월 2일, 리커창 총리가 구조조율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했다.

   6월 1일 밤, 중국 충칭(重慶) 둥팡(東方)여객선회사에 소속한 458명이 탑승된 여객선이 창장(長江)에서 갑작스럽게 토네이도를 만나 전복하고 침몰했다. 중국 당중앙과 국무원은 사건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있다. 2일 이른 아침,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를 대표하여 비행기로 사건 현장으로 급히 가서 구조 및 응급대응사업을 지휘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린(丁林), 번역/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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