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남아공서 신 인류 화석 발견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9-11 16:49:14 | 편집: 왕범

(国际)(2)南非发现新人种化石

   [신화사 케이프타운 9월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류학자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북서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서 고대인류 골격화석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고대인류는 앞서 알려진 바가 없는바 이번 발견으로 인해 인류의 기원과 진화를 위한 진일보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연구진은 새 인류를 “호모 나레디(Homo naledi)”라 명명했다. 리 버거 남아프리카공화국 비트바테르스란트대학 인류학 교수는 “이는 대단한 발견”이며 인류 선조에 대한 학계의 인식을 개변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지적했다. 초보적 연구에 의하면 “호모 나레디”의 키는 150cm좌우로 직립보행이 가능했으며 앞서 250~280만 년 전부터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연구진은 시신이 의도적으로 깊숙한 동굴에 묻힌 것으로 보고있다. 앞서 많은 학자들은 이처럼 시신을 보관하는 행위는 인류 진화사상 현재로부터 비교적 가까운 어느 시기에 형성된 세속인 것으로 인정해왔다. [글/신화사 기자 가오위안(高原), 번역/신화망 한국어판]

 

추천 포토 >>

러시아 84세 전설적 배우, 24살 여자와 결혼

한국 3D 착시예술...유람객 인기

핫 갤러리

최신 기사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50134615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