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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대) 시진핑 ·리커창 ·장더장 ·왕치산 ·장가오리 등 각기 심의에 참석

출처: 신화망 | 2016-03-11 15:49:37 | 편집: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3월 11일] 시진핑(習近平) 리커창(李克强), 장더장(張德江), 왕치산(王岐山), 장가오리(張高麗) 등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10일 오전 각기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 일부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两会)习近平参加青海代表团审议

   3월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 칭하이(青海)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촬영/ 황징원(黄敬文)]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칭하이(靑海)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시진핑 주석이 회의장을 찾았을때 3명의 장족, 몽고족, 투족 대표들이 총서기에게 하얀 하다를 드리고 당중앙과 총서기에 대한 청해 여러 민족 인민들의 경의를 표했다. 총서기는 그들에게 여러 민족 인민들에 대한 축복을 전해줄 것을 부탁했다. 시진핑 주석은 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기록하고 대표들과 교류했으며 끝으로 중요한 연설을 했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1년간 전인대 상무위원회의 업무에 대해 충분한 긍정을 표했다. 칭하이 사업에 관해 시진핑 총서기는 국가의 주체기능구 규획을 심도있게 실시하고 생태문명 선행구와 순환경제발전선행구, 민족단결진보 선진구 건설에 진력하며 생태환경보호와 빈곤탈퇴 공략 및 민족지역 발전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여러민족은 중국 특색의 하나이자 중국 발전의 유리한 요인이기도 하다면서 민족 차이를 존중하고 문화 다양성을 포용하여 여러 민족이 중화민족 대가정에서 친형제처럼 서로 돕고 단결하며 화목하게 공동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两会)李克强参加新疆代表团审议

   3월 10일, 리커창(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 신장(新彊)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촬영/류웨이빙(劉衛兵)]

   리커창 총리는 신장(新疆)대표단 심의에 참가해 전인대 상무위원회의 사업보고에 대해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표했다. 그는 신장은 국가정세에서 중요한 전략적 지위에 있다면서 18차 당대표대회이후 시진핑 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이 새로운 정세에서 한 대신장 사업 전면배치에 따라 장기적인 안정을 다지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표혔다.

   장더장은 산시(山西)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민대표대회는 당의 영도를 확고하게 견지하고 입법과 감독 등 업무를 강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샤오캉(小康)사회 결승단계의 위대한 승리를 실현하기 위해 법적 담보를 제공할 것이다.

   왕치산은 강쑤(江蘇)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으며 전인대 사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표했다.

   장가오리는 시짱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그는 시짱이 시진핑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심도있게 관철하고 중국특색, 시짱 특점의 발전의 길을 견지하여 전국과 함께 예정대로 샤오캉사회 건설을 전면 실현하도록 확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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