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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전군에 훈련 명령 하달

출처: 중국국제방송국 | 2018-01-04 10:27:09 | 편집: 박금화

(时政)(1)中央军委举行2018年开训动员大会  习近平向全军发布训令

3일 오후 중앙군사위원회는 2018년 군사 훈련을 시작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전군에 훈령을 하달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리강(李剛)]

중앙군사위원회가 3일 오전 2018년 군 훈련 동원대회를 성대히 진행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시진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전 군에 훈련 명령을 내렸다. 그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강군사상을 관철 이행해 실전화 군사훈련을 전면 강화하고 승전능력을 전면 제고할 것을 전 군에 촉구했다.

동원대회 주회장인 일일중부 전구 육군 모 연대 사격장에 7천여명의 장병들이 완전무장하고 열을 지었으며 약 300대의 장비가 진을 쳐 방대한 기세를 자랑했다. 사열대에는 '중앙군사위원회 2018년 군 훈련 동원대회'란 현수막이 걸렸다.

이와 함께 전 군의 육군과 해군, 공군, 로켓군, 전략지원부대, 무장경찰부대야전화부대가 분회장 4천여개를 설치해 명령을 대기했다. 이는 중앙군사위원회가 처음으로 전군 훈련 동원대회를 통일적으로 조직한 것이다.

10시 정각에 시진핑 주석이 군복차림으로 주회장 사열대에 올랐다. 군 훈련 동원대회가 시작되자 장병들은 중국인민해방군 군가를 우렁차게 불렀다.

잇달아 시진핑 주석이 전군에 훈련명령을 내렸다. 그는 전군은 군사훈련을 전략적 위치에 확고히 놓고 중심사업을 틀어쥐어 성과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또 엄하게 훈련하고 훈련 작풍을 단정히 하며 훈련방법을 혁신하고 군사훈련의 실전화 수준을 제고해 싸울수 있고 싸워 이길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군 장병들은 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의 결책과 지시를 확고히 관철해 열심히 훈련하고 과학적으로 훈련해 당과 인민이 부여한 새 시대 사명과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의 훈련 명령을 받은 후 전국 장병들은 군인선서를 소리 높이 낭독했으며 각 부대는 계획대로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이로써 2018년 전군 군사훈련이 정식 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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