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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논술: 전 국민이 손잡고 샤오캉으로 전진하는 데 한 명도 빠질 수 없다—세계, 중국 ‘인민 중심’의 초심 읽다

출처: 신화망 | 2018-03-11 14:41:30 | 편집: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3월 11일] 중국 양회에 세계의 이목이 쏠려있다. 올해 정부업무보고는 5년간 국민의 생활은 지속적으로 개선돼 빈곤인구가 6800여만 명 감소했고, 빈곤주민이 830만 명이 이사를 했고, 빈곤발생률이 10.2%에서 3.1%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이런 사실들은 세계를 감탄시켰다. 중국 당과 정부는 인민제일을 견지해 절대 빈곤 고질병 퇴치에 힘써 전체 인민을 이끌고 발전을 실현했다. 국제사회는 중국은 글로벌 빈곤퇴치사업의 안내자이며 성공 경험은 다른 개도국이 배우고 벤치마킹 삼을 만하다고 풀이하고 있다.

민생개선 성과 우수

중국이 맞춤형 빈곤지원과 민생 개선 분야에서 거둔 성과는 세계를 감탄시켰다.

“개혁개방 이래 중국은 7억명이 넘는 사람들을 빈곤에서 탈출시켰다. 이 숫자는 전체 라틴 아메리카 인구보다도 많다. 이는 사상 전례가 없는 공적이다.” 쿠바 국제정치연구센터의 ‘중국통’ 조세 로바이나는 그가 사랑하는 중국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영국 해외발전연구원의 한 베테랑 연구원은 중국과 다른 국가의 빈곤퇴치 성과 비교를 통해 중국 빈곤퇴치 성과의 가장 큰 특징은 지속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빈곤지원과 빈곤퇴치는 중국과 외국에 혜택

중국의 빈곤탈출사업 목표는 2020년까지 현재 기준에서 농촌 빈곤인구 전체를 빈곤에서 탈출시켜 절대 빈곤을 없애는 것이다.

올해 정부업무보고에서도 맞춤형 빈곤지원 강도를 확대해야 한다면서 “올해 농촌 빈곤인구 1000만 명 이상을 더 감축시켜 빈곤주민 거주지 이전을 완성한다”고 명확히 지적했다.

중국을 여러 번 방문했던 스리랑카의 스리랑카-중국 사회문화협력협회 Indrananda Abeysekera 회장은 “중국 경제와 사회발전 5개년 계획에서 우리는 사람들의 빈곤탈출과 생활개선에 도움이 되는 많은 목표를 보았다”고 말했다.

중국 경험 세계가 공유

중국의 빈곤탈출 지원, 민생 개선 분야에서의 성공 경험은 세계를 위해 본보기를 수립했고, 낙후된 면모의 개도국들이 단호하게 변화하도록 깨우치고 고무시켰다.

농촌 출신인 도 티엔 삼(DO Tien Sam) 전 베트남 사회과학원 중국연구소 소장은 중국의 빈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와 투지를 일깨우고, 지식이나 기술로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등의 빈곤지원 전략을 매우 높이 평가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빈곤지원은 정부의 인도가 필요할 뿐 아니라 빈곤지원 대상 자신과 기업 등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면서 지속가능성이 부족한 ‘수혈식’ 빈곤지원과 비교해 빈곤지원 대상의 자력갱생을 도운 중국의 ‘조혈식’ 빈곤지원은 제창할 만하다고 말했다.

판탈레온 알바레즈(Pantaleon Alvarez) 필리핀 하원의장은 “중국의 빈곤탈출 사업에서 공산당원이 늘 가장 중요한 임무를 짊어지고, 중국 지도자가 시시각각 빈곤 대중의 이해득실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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