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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인대 외사위원회 대변인, 中 홍콩에 관한 美 국회의원의 착오적인 발언과 관련해 입장 발표

출처: 신화망 | 2019-08-18 10:06:55 | 편집: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8월 18일] 8월 17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상원의원 코넬, 루비오, 하원의원 주후 등이 홍콩에 관해 발표한 착오적인 발언과 관련해 여우원쩌(尤文澤) 中 전인대 외사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홍콩에서 일어난 일련의 불법적 활동, 특히 극단적인 폭력행위가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기본법’, ‘중화인민공화국 국기법’, ‘국화인민공화국 국휘법’과 홍콩특별행정구 관련 법률조례를 엄중히 위반했고 ‘일국양제(一國兩制)’ 원칙의 마지노선에 공공연한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홍콩의 법치와 사회질서를 난폭하게 짓밟았고 홍콩시민의 생명과 재산안전에 심한 위협을 주었기에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우원쩌 대변인은 일부 미국 의원은 이런 폭력범죄를 인권과 자유를 위한 투쟁으로 분식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범죄를 타격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홍콩경찰을 폭력적인 진입을 했다고 왜곡하면서 ‘홍콩 인권과 민주법안’이 미국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동하겠다고 협박했다며 법치정신을 엄중히 위반한 이런 행동들은 적나라한 이중 기준이자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우원쩌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범법자를 처벌하지 않으면 법이 위엄을 잃게 된다. 법이 위엄을 잃으면 법치는 깡그리 사라진다. 홍콩의 사회질서와 안정을 수호하려면 반드시 법치에 의존해야 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 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다.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은 750만 홍콩시민을 비롯한 전 중국인민의 확고한 의지다. 이런 의지는 절대 극소수 폭력 범죄자가 동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외부세력이 마구 간섭한다고 해서 바뀌는 것이 아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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