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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망 | 2019-09-05 11:30:16 | 편집: 주설송
‘시대의 모범’ 칭호를 수여받은 줘가(卓嘎, 오른쪽에서 2번째)와 양쭝(央宗, 왼쪽에서 2번째) 자매가 ‘시대의 모범’ 수여식에서 사회자 및 관중들과 교류하고 있다(2018년 10월 16일 촬영). [촬영/ 신화사 기자 판쉬(潘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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