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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중국과의 ‘이탈’은 기회를 버리고 미래를 포기하는 것

출처: 신화망 | 2019-10-23 10:46:04 | 편집: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10월 23일] 22일,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중·미가 서로를 ‘이탈’하고 ‘문을 닫는 것’은 이성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고 중국과의 ‘이탈’은 기회를 버리고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질문했다. 21일, 베이징 샹산(香山) 포럼에 참석한 차드 스브라지아(Chad Sbragia) 미국 국방부 중국 담당 부차관보가 미국은 중국과의 ‘이탈’을 모색하지 않았고 그 어느 나라에도 줄서기를 강요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오로지 중·미 관계에 대해 교정과 재균형을 시도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이런 논조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화춘잉 대변인은 경제규모가 거대하고 서로 깊게 의존하고 있는 두 나라 중국과 미국이 서로를 ‘이탈’하고 ‘문을 닫는 것’은 이성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는 말도 안되는 일이고 중국과의 ‘이탈’은 기회를 버리고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란 이치를 “미국은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화춘잉 대변인은 개방과 융합은 정확한 방향이고 중국은 미국을 비롯한 모든 국가를 향해 끊임없이 개방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도 중국을 향해 문을 더 크게 열고 여러가지 불합리한 제한을 줄이기 바란다며 이는 중·미 쌍방의 이익에 부합되고 글로벌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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