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창춘 1월11일] 10일 '제1회 징웨(凈月) 로봇 빙설 대회'가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징웨탄(凈月潭) 국가급 풍경명승지에서 열렸다. 대학 및 기업에서 온 20여 개의 팀이 영하 20도의 혹한 환경에서 로봇으로 썰매 운반, 눈 던지기, 스키 경주 등 재미있는 도전을 펼쳤다.
이날 관람객들이 이족 스키 로봇을 촬영하고 있다. 2026.1.10

10일 다족 바이오닉 로봇이 썰매 운반 경기 전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