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13일] 중국 국가데이터국이 데이터 재산권 등록 제도 구축에 팔을 걷어붙였다.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취지다.
최근 데이터 재산권 등록을 주제로 한 좌담회에서 국가데이터국은 다른 분야의 등록 제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데이터의 고유한 특성에 맞춰 등록 체계를 혁신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례훙(劉烈宏) 국가데이터국 국장이 주재한 이번 좌담회에는 베이징 인터넷법원 등 중국 각지의 데이터 관리 당국 관계자들과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데이터 재산 등록 제도와 관련된 정책 문서 보완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