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후허하오터 2월17일]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를 출발한 K691/694편 열차가 약 36시간 동안 약 3천㎞를 달려 춘절(春節·음력설)을 하루 앞둔 16일 종착역인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에 도착했다. 열차 승무원들은 춘윈(春運·춘절 특별수송) 기간 여객과 노약자 승객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 운행을 뒷받침했다.
15일 충칭(重慶)서역에서 승객의 짐 운반을 도와주는 열차 승무원. 2026.2.16pagebreak

15일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에서 출발해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으로 향하는 K691/694편 열차의 식당칸에서 식사 중인 열차 승무원.
춘절(春節·음력설)을 하루 앞두고 K691/694편 열차가 약 36시간 동안 약 3천㎞를 달려 종착역인 쿤밍에 도착했다. 열차 승무원들은 춘윈(春運·춘절 특별수송) 기간 여객과 노약자 승객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 운행을 뒷받침했다. 2026.2.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