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라싸 2월20일] 춘절(春節·음력설) 전날인 섣달그믐날 밤과 짱력(藏曆, 짱족 역법) 새해가 겹친 지난 16일, 시짱(西藏)자치구 딩르(定日)현 구룽(古榮)촌 주민은 새집에서 명절을 맞이했다.
지난해 1월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를 입은 구룽촌에선 재해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하반기에 안전한 새집으로 이주할 수 있었다.
이날 새집에서 춘완(春晚, 춘절 특집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구룽촌 주민. 2026.2.19

시짱(西藏)자치구 딩르(定日)현 구룽(古榮)촌 주민이 지난 16일 차를 따르고 있다.
지난해 1월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를 입은 구룽촌에선 재해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하반기에 안전한 새집으로 이주할 수 있었다.
춘절(春節·음력설) 전날인 섣달그믐날 밤과 짱력(藏曆, 짱족 역법) 새해가 겹친 이날, 구룽촌 주민은 새집에서 즐거운 명절을 맞이했다. 2026.2.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