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시안 2월26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의 2026년 '춘풍(春風)행동'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 타이창(太倉)행 노동자 전용열차가 24일 출발했다. 82명의 저우즈(周至)현 출신 노동자들은 시안 및 쑤저우 인력자원·사회보장 부서 지원을 받아 G1922편 열차를 무료로 이용해 쑤저우 타이창시에 있는 각자의 일터로 복귀했다.
이날 시안 북역을 출발한 G1922편 열차 안에서 저우즈현 출신 노동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4pagebreak

24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저우즈(周至)현 출신 노동자들이 시안 북역에서 G1922편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시안시 2026년 '춘풍(春風)행동'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 타이창(太倉)행 노동자 전용열차가 출발했다. 82명의 저우즈현 출신 노동자들은 시안 및 쑤저우 인사부서의 지원을 받아 G1922편 열차를 무료로 이용해 쑤저우 타이창시에 있는 각자의 일터로 복귀했다. 2026.2.2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