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3월2일] '제34회 화동(華東) 수출입상품교역회'가 1일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11만5천㎡에 달하며 국내외 3천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촬영한 박람회 전시구역. 2026.3.1pagebreak

1일 전시업체 직원(오른쪽 첫째)이 바이어들에게 제품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제34회 화동(華東) 수출입상품교역회'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11만5천㎡에 달하며 국내외 3천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2026.3.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