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구이양 3월17일] 최근 구이저우(貴州)성의 첫 자율주행 모빌리티 체험 노선이 구이양(貴陽)시 관산후(觀山湖)구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노선을 운행하는 차량은 이미 다양한 상황과 조건에 맞춰 도시 개방도로에서 실제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올 2분기에 시민에게 오픈될 예정이다.
16일 관산후구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체험하는 시민들. 2026.3.16
16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 관산후(觀山湖)구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체험하고 있다. 2026.3.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