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3월19일] '제22회 중국(톈진·天津)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가 18일 국가컨벤션센터(톈진)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제조업의 첨단화·스마트화·녹색화 발전에 초점을 맞춘 이번 박람회에는 컴퓨팅 파워 및 전자, 체화지능 로봇, 자동화 등 전시구역이 마련됐으며 국내외 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박람회에서 컴퓨팅 파워 서버를 살펴보는 관람객. 2026.3.18pagebreak

18일 '제22회 중국(톈진·天津)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에서 운반용 로봇팔이 시연을 하고 있다.
'제22회 중국(톈진)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가 이날 국가컨벤션센터(톈진)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제조업의 첨단화·스마트화·녹색화 발전에 초점을 맞춘 이번 박람회에는 컴퓨팅 파워 및 전자, 체화지능 로봇, 자동화 등 전시구역이 마련됐으며 국내외 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2026.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