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칭다오 4월 15일] 중국선박그룹(CSSC) 칭다오(青島)베이하이(北海)조선회사가 건조한 21만t(톤)급 친환경 연료 선박이 13일 시운전을 위해 출항했다. 베이하이조선회사는 25척의 선박을 건조 중이며 수주 물량은 90여 척에 달한다. 그중 친환경 연료 선박의 비중은 90%를 넘는다.
이날 부두를 떠나 해상 시운전에 나서는 21만t급 친환경 연료 선박을 드론에 담았다. 2026.4.14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21만t(톤)급 친환경 연료 선박.
중국선박그룹(CSSC) 칭다오(青島)베이하이(北海)조선회사가 건조한 21만t급 친환경 연료 선박이 이날 시운전을 위해 출항했다. 베이하이조선회사는 25척의 선박을 건조 중이며 수주 물량은 90여 척에 달한다. 그중 친환경 연료 선박의 비중은 90%를 넘는다. 2026.4.1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