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4월19일] '2026 상하이 국제화훼축제'가 18일 개막했다. 2개 주회의장을 중심으로 10개 분회의장과 도시 곳곳의 주요 상권을 연계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상권, 공원, 거리 등 도시 전체에서 꽃을 매개로 한 소비 시나리오를 새롭게 펼쳤다.
이날 사람들로 북적이는 상하이시 징안(靜安)구 완샹톈디(萬像天地) 화훼 플리마켓. 2026.4.18

18일 관광객이 상하이시 황푸(黄浦)구 신톈디(新天地)에서 열린 화훼 플리마켓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4.1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