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지난 4월24일] 체화지능 로봇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데이터 수집원, 데이터 어노테이터 등을 대표로 하는 체화지능 트레이너가 새로운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레이너는 자동차 제조, 3C(컴퓨터·통신·전자제품) 공장, 물류·마트, 노인돌봄 등 실제 시나리오를 재현한 실습장에서 로봇을 일대일로 지도하며 데이터를 수집한다.
22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체화지능 로봇 공공훈련장의 창고 실습장에서 트레이너가 로봇을 훈련하고 있다. 2026.4.22

22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체화지능 로봇 공공훈련장 내 공장 생산라인 실습장에서 로봇을 훈련시키는 트레이너.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