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세계은행 "중동 전쟁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 24% 폭등 예상"-Xinhua

(뉴스 번역) 세계은행 "중동 전쟁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 24% 폭등 예상"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29 15:28:58

편집: 林静

受中东战事冲击 世行预测今年全球能源价格将大涨24%

세계은행 "중동 전쟁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 24% 폭등 예상"

지난 23일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직원이 항공기에 급유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世界银行28日发布的4月份大宗商品市场展望报告预计,即使中东战事引发的严重供应中断能在5月结束,2026年全球能源价格也将大涨24%。

28일 세계은행이 발표한 '4월 원자재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심각한 공급 중단이 5월에 종료되더라도 올해 전 세계 에너지 가격이 24% 급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报告说,能源价格上涨的中心驱动因素是油价。由于中东石油出口大幅缩减,布伦特原油期货价格预计近期仍将处于高位,进而抑制石油需求。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 상승의 핵심 요인은 유가다. 중동 석유 수출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런던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석유 수요를 억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报告预计,2026年布伦特原油期货价格均价为每桶86美元,较去年大幅上涨。

보고서는 2026년 브렌트유의 평균 선물가격이 배럴당 86달러로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报告还预计,今年大宗商品价格整体将上涨16%,推高通胀并阻碍全球经济增长。报告预计发展中经济体今年经济增速为3.6%,较1月下调0.4个百分点。

올해 원자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16% 상승해 인플레이션을 높여 세계 경제 성장을 저해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개발도상경제체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보다 0.4%포인트 내린 3.6%로 조정했다.

 

报告警告,如果中东战事升级或相应的供应受阻持续时间超过预期,大宗商品价格将有更大涨幅。在严重情况下,今年布伦特原油期货均价可能达到每桶115美元。

특히 중동 전쟁이 격화되거나 이에 따른 공급 차질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경우, 원자재 가격이 훨씬 더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브렌트유 평균 선물가격은 배럴당 115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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