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광저우 4월29일] 중국선박그룹 산하 광촨(廣船)국제와 중국선박공업무역이 한국 해운사 HMM을 위해 공동 건조한 자동차운반선(PCTC) '글로비스 리더(Glovis Leader)호'가 28일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에서 인도됐다. 최대 1만800대의 차량을 적재할 수 있어 동급 선박 기준 세계 최대 수송 능력을 갖췄다.
이날 막 인도를 마친 운반선. 2026.4.28
28일 참관 차량의 자동차운반선 승선을 안내하는 작업자.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