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시닝 6월19일] 칭하이(青海)성 하이시(海西)멍구(蒙古)족짱(藏)족자치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피해 지역에 집결해 구조 활동, 2차 재해 예방, 이재민 지원에 나서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다차이단(大柴旦) 도심에는 5개의 집단 대피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약 3천 명의 주민이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다.
17일 다차이단 행정위원회센터학교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 2026.6.18

17일 다차이단(大柴旦) 문화체육활동센터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