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모허 7월24일] 한여름 중국 최북단의 도시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전역에서 온 관광객이 모허에서 피서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날을 보내고 있다.
22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 치싱(七星)광장을 찾은 관광객. 2026.7.23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지(北極)촌에서 강 풍경을 즐기는 관광객.
한여름 중국 최북단의 도시 모허시가 피서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전역에서 온 관광객이 모허에서 피서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날을 보내고 있다. 2026.7.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