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7월29일] 올 상반기 중국의 쇼핑몰 유동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프랜차이즈경영협회(CCFA)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1~6월 중국 쇼핑몰 중 방문객 수가 증가한 곳은 70% 이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 쇼핑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40% 이상의 기업이 상반기 방문객 수가 5~10% 늘었다고 응답했다.
온라인 쇼핑도 증가세를 기록했다.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매출 비중이 높아졌다고 답한 기업은 43.4%에 달했다.
같은 기간 전국 쇼핑몰의 입점률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중국 국가통계국은 올 들어 6월까지 중국 사회 소비재 및 서비스 소매판매 총액이 2.7% 늘었다고 발표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