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빛 열전' 이어지는 아시안게임...메달 사냥 나선 각국 선수들-Xinhua

[아시안게임] '금빛 열전' 이어지는 아시안게임...메달 사냥 나선 각국 선수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23 13:37:51

편집: 朴锦花

[신화망 일본 나고야 9월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승리를 향한 각국 선수들의 금빛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 준결승에서 중국의 양징원(楊靜雯) 선수가 싱가포르의 티카나 압둘 라흐만 키리아 선수에게 14대 15로 패배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금메달을 거머쥔 한국의 송세라 선수(왼쪽 두 번째), 은메달을 차지한 싱가포르의 티카나 선수(왼쪽 첫 번째), 공동 3위에 오른 일본의 테라야마 타마키 선수(오른쪽 두 번째), 중국의 양징원 선수가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구 여자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3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중국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2일 남곤 기술을 선보이는 중국의 리젠밍(李劍鳴) 선수.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남권·남곤 종합 결승에서 중국의 리젠밍 선수가 우승을 거뒀다. (사진/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 x100m 계주 결승이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대표팀(위)과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 대표팀(왼쪽), 한국 대표팀이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경기를 펼치는 중국의 왕만위(王曼昱) 선수.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 8강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을 3대 0으로 격파해 4강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 8강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태국 대표팀을 3대 1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중국의 왕추친(王楚欽) 선수가 리턴을 하고 있다. 왕 선수는 태국의 팍품 상구아신 선수를 3대 0으로 꺾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한국 대표팀의 기동주 선수(오른쪽)와 강민혁 선수가 배드민턴 복식 경기에서 중국 대표팀의 류이(劉毅) 선수, 허지팅(何濟霆)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 8강전에서 중국 대표팀과 한국 대표팀이 각축을 벌였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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