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류판수이 4월4일] 3일 시민들이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 수이청(水城) 강변의 벚꽃 회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이청 강변의 벚꽃 회랑에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다. 이곳은 최근 수년간 도심 강변의 벚꽃 회랑을 내세워 문화관광 소비를 활성화하고 있다. 2026.4.3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 수이청(水城) 강변의 벚꽃 회랑에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다. 이곳은 최근 수년간 도심 강변의 벚꽃 회랑을 내세워 문화관광 소비를 활성화하고 있다.
3일 수이청 강변의 벚꽃 회랑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4.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