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5일] 선전(深圳) 출입경변방검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선전공항을 통한 출입국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증가한 175만4천 명으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60% 이상 증가했다.
무비자 정책이 지속적으로 완화∙최적화되면서 국제선이 다양해지고 확장되고 있는 데다 ‘광둥(廣東)에서 설 보내기’ 시리즈 행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급 회의 등 중요한 회의 및 각종 전시회에 따른 강한 흡입력이 겹치면서 선전공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