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안산 7월14일] 지난 9일부터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과 안산(鞍山)에서 중국 교육부 유학서비스센터가 주최한 '유학(游學)중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몽골·그리스·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온 교사 및 학생 50여 명이 세계문화유산과 농촌을 탐방하고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랴오닝성 안산시 슈옌(岫岩)만(滿)족자치현에서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양계 기업을 견학하고 있다. 2026.7.13

12일 랴오닝(遼寧)성 안산(鞍山)시 슈옌(岫岩)만(滿)족자치현에서 옥돌을 만져보는 '유학(游學)중국' 프로그램 참가자.
지난 9일부터 랴오닝성 선양(瀋陽)과 안산에서 중국 교육부 유학서비스센터가 주최한 '유학중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몽골·그리스·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온 교사 및 학생 50여 명이 세계문화유산과 농촌을 탐방하고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7.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