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자오퉁 8월7일] 여름방학을 맞아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차오자(巧家)현이 지역 내 26곳에 공익 돌봄교실을 마련했다. 교사와 사회복지사, 귀향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250명이 참여해 약 3천 명의 어린이에게 숙제 지도와 독서, 과학 지식 강좌, 문화·스포츠 활동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일 자오퉁시 차오자현의 한 초등학교 여름방학 돌봄교실에서 어린이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2026.8.6

5일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차오자(巧家)현의 한 초등학교 여름방학 돌봄교실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차오자현은 지역 내 26곳에 공익 돌봄교실을 마련했다. 교사와 사회복지사, 귀향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 250명이 참여해 약 3천 명의 어린이에게 숙제 지도와 독서, 과학 지식 강좌, 문화·스포츠 활동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8.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