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주지 8월19일] 1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둥바이후(東白湖)진에서 칠석(七夕) 향촌민속문화관광 행사가 열렸다. 합동결혼식, 공예 체험, 장터 등 행사가 마련돼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 마련된 공동부유 장터에서 특색 농산품을 구매하고 있는 관광객. 2026.8.18

18일 관광객들이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둥바이후(東白湖)진 쓰자이(斯宅)촌의 전통 민가에서 수공예품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둥바이후진에서 칠석(七夕) 향촌민속문화관광 행사가 열렸다. 합동결혼식, 공예 체험, 장터 등 행사가 마련돼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2026.8.1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