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지룽 9월 3일] 시짱(西藏)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2일 개최한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시짱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로 21명이 숨지고 541명이 실종됐다. 시짱자치구는 구조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구조, 도로 복구, 사고 수습, 위험 방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지룽현 토석류 재해 핵심 지역의 수색·구조 현장. 20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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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들이 2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 핵심 지역에서 굴착기를 정비하고 있다.
시짱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이날 개최한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지룽현 토석류 재해로 21명이 숨지고 541명이 실종됐다. 시짱자치구는 구조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구조, 도로 복구, 사고 수습, 위험 방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2026.9.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